명문대-제대로 준비하자.
- Jonghyun Kim

- 2018년 11월 28일
- 2분 분량
기계화 되어버린 교육 천편일률적으로 다람쥐 책바퀴 돌아가듯 틈도 없는 지금의 현실이 과연 좋은 결과를 내는가 의문을 품어라!겉으로만 효율적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실망으로 돌아 온다. 대입시에 실패한 많은 학생들이 그 현실이다. 우리는 이런것을 피하기 위해 이제 진정으로 학습하는 기본 방법에 눈을 돌려야 한다. 대치동의 20년 강의 경험으로 충분한 입시의 근거로 이런 결론을 내릴 수 있다.
명문대의 요구사항 이해력과 사고력 - 진지한 학습자세를 통해 획득
명문대는 갈려면 일단 수능점수와 내신점수가 좋아야 하는데 그 점수를 향상 시킬수 있는 방법은 첫번째 정확한 이해력이 필요하다. 강의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선 진지한 사고력이 필요하다. 대충 느낌으로나 내가 자주 해봤으니까 하는 환상에 빠지면 안된다. 여기에서 많은 학생들이 무너진다. 빨리하고 많이 하는 것이 사고력을 높인다는 착각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많은 숙제를 하고 많은 유형을 풀어보더라도 자기화 되어 있지 않으면 쉽게 무너지기 쉽다.
그럼 어떻게 확인 할 수 있는가? 학생의 학습자세를 보면 정확히 판단할 수 있다. 공부를 하기 싫어하는다는 것이 바로 이해력이 부족하다는 증거다. 언제 부터 학습하기 싫어 하게 되었는가 확인해보면 이해도가 떨어지고 내가 뒤쳐진다고 강박관념에 쌓이기 시작할 때임을 많은 학생들의 상담의 결과에서 나왔다. 부모님들이나 학생들이 명심해야 하는 것은 모든 영역을 빨리 이해해야하고 그래야만 좋은 성적이 나온다는 착각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어떤 부분은 빠르게 될수 있고 어떤 부분은 엄청시간이 걸릴수 있다. 이건 명문대 합격한 학생들의 상담결과다. 이해도에는 개인차가 있다. 이것을 인정하고 지속적으로 해결하려는 노력을 수반하고 주위에서 도와줘야 한다.
두번째는 이해하는 내용에대한 많은 문제풀이다. 그리고 틀린 문제를 통해서 이해영역을 확대해가는 피드백이다. 이 부분에서 많은 학생들이 틀리는 것을 두려워 한다. 그러나 명문대 합격생들은 틀린 것을 통해 배운다. 그리고 질문한다. 그리고 상위문제에 자발적으로 도전한다. 상위문제를 통해서 이해능력을 키워볼려고 한다. 적극적으로 임한다. 그리고 많이 고민하게 된다. 그곳에서 기인한 성취감이 더욱 공부하게 만드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 진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스스로 한다는 것이다. 여기까지만 되더라도 한양대 이상의 학교에 진학 할 수 있다.
정말 성적을 높이고 싶다면 나의 학습태도와 방향을 다시 점검할 필요가 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반드시 해야 하는 부분이다. 이 부분을 쉽고 빠르게 해결할 방법은 없다. 학생들이 이 부분을 해결하도록 격려하고 도와줘야 한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