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수능 영어 난이도 예측 및 학습방법
오늘은 2019년 수능 영어 시험의 특징및 난이도는 어떨까요? 그로 인해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요?
예측 해보자면 2019년 수능 영어는 특히 다양한 영역의 학술지문이 대폭 늘어 날것으로 예측되며, 눈여겨봐야 할 특징중에 객관식 선택지가 복잡해질것으로 아이들의 체감 난이도는 무척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2018년 수능 영어는 절대평가로 치뤄지는 첫해 였습니다. 시험이 치뤄지고 결과는 수험생의 10.2%가 1등급을 되어 변별력에 문제가 되었고 대학교 입장에선 정시 선발 과정에서 학생들을 선별하는데 꽤 많은 어려움에 처하기도 했습니다. 올해 3월, 6월, 9월 모의평가의 양상을 보면 3월과 6월은 기존 방법대로 출제가 되었고, 9월은 문제 지문 내용과 선택지를 만드는 방법이 깊이 있는 이해과 사고력, 추론능력을 요구하게 변경되었다는 점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올 한해를 돌아보면 수시의 불신과 정신의 확대, 그리고 대입 간편화라는 화두가 계속 요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 한편으론 학생들의 지식기반 능력에 대한 의문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실상입니다. 현 수능의 모티브는 "학습시간"을 줄여주기 그래서 학습 범위를 줄여주도록 교과서 내용을 대폭 줄인 부분도 있습니다. 또 한편으론 "사교육" 시장을 줄이고자 하는 의도도 가지고 있어서 "시험을 싶게 출제하자는 기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EBS에서 연계해서 시험문제를 출제하는 방안도 진행되어 왔습니다. 그 결과 학생들의 학습능력 감소, 오히려 사교육이 늘어나는 부작용, 공교육의 더 무너지는 결과등을 목격하고 있으며, 내신 시험의 부정과 비리및 주입식 교육의 창궐등으로 학습의 문제등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현실이기도 합니다.
이 시점에서 교육은 무엇인가? 대학은 왜 필요한가? 라는 근본적인 물음을 묻기 시작할 때입니다. 교육은 빈부를 떠나, 자신의 능력을 향상 시켜주고, 그 능력에 따라 기회가 주어져야 하는 당위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의 인재를 육성해야 하는 대학교육의 목표가 함께 있습니다.
흔히 명문대학에선 학습능력과 사고력을 갖춘 학습 인재들을 모집하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시험 난이도가 올라가길 바라며 또한 예전 결과를 바탕으로 볼때 난이도가 높을 수록 한 지역에 편중되기 보단 골고루 다양한 학생들이 명문대에 입학하는 결과를 수치상으로도 확인하고 있는 시점입니다. 대폭적인 난이도 향상은 어렵겠지만 적어도 2019년 영어영역은 "학술지문의 확대" "적어도 4~5문항은 깊은 이해력을 바탕으로 선택을 요구한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그래서 지금 80-94점대의 영어 점수를 얻고 있는 학생들은
1. 지문을 이해하는 능력을 키우기,
2. 정답이 유도되는 과정을 정확하게 확인하기,
3. 힌트를 찾아서 문제를 푸는 습관,
4. 그리고 학습적 지식에 관한 다양한 지문을 읽어 보기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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